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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6-27 18:03
Oyster로 유명한 해안도시 나이즈나 편- (1) 나이즈나 워터프론트!
 글쓴이 : 케이프타운…
조회 : 3,667  

품바가 제프리스베이에서 어학삼매경에 빠져있을때,
우리 학교에선 자주 가든루트를 따라 치치카마, 나이즈나를 가곤했습니다~
 
잠깐 품바의 제2의 고향 제프리스베이(Jeffrey's Bay-J.Bay)에 대해 설명하자면,
이 작은 도시는, 서핑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, 꼭 들려야하는 서핑천국입니다.
서핑하기에 적절한 힘찬 파도의 매력때문입죠~
(J.Bay에 대한 정보는 다음시간에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~캬흐)
 
나이즈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~!
 
나이즈나(KNYSNA)는 해변을 낀 작은 도시인데요. 역시 오이스터로 유명해서 1년에 한번씩 Oyster Festival 이 열립니다.
나이즈나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싸이클, 마라톤, 가족들과 함께즐길수있는 골프,축구,패들링 등
다양한 스포츠 게임도 마련되있고, 무엇보다 신선한 오이스터를 한껏 맛볼수있는 장이기도 합니다~
이번 해에는 7월 1~11일 까지 열린다고 하니,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래요~!!
 
자아~ 여기 품바가 나이즈나에서 먼저 들린곳은
나이즈나의 워터프론트입니다~^ㅡ^
 
 

 

나이즈나의 명물 해군견 본디, 1928년  마푸토인들이 
영국 해군범선 Verbena 에 선물로 준 불독견입니다~
곧 범선의 마스코트로 자리잡았으나, 나이즈나 타운 행사 도중 심한더위로 안타깝게 죽었다고 하네요ㅜㅜ
 
워터프론트 내에도 역시
각 아프리칸의 특색을 느낄수있는 공예품 샵 들이 많았습니다.
 
 

 





 
카페,레스토랑,쇼핑을 즐길수있는, 케이프타운의 워터프론트와 비슷한 곳입니다~
 

이곳에선 또한 ferry 나 보트 트립을 이용해 나이즈나 주변을 관광할 수있습니다. 
 

 
품바가 오이스터를 먹기위해 들린 레스토랑입니다~
이름이...생각이 안나네요.ㅎㅎㅎ



 

 

오이스터도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잘먹고, 워터프론트 구경을 마무리하고
품바와 친구들은 나이즈나의 National Park로 이동했습니다~
 
다음편으로~ 슝